女부심에게 하트날려 퇴장 당할 뻔한 브라질 레전드
2017.12.28 08:16:02

 

2002년 한일월드컵 브라질의 우승 멤버이자 전 아스널 선수였던 데닐손...

 

40의 나이에도 현재 브라질 프로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

 

 

최근 브라질에서 열린 친선경기 도중 자신에게 오프사이드를 선언한 여자 부심을 향해

 

하트를 날렸다가 여자 주심으로부터 퇴장을 명령받을 뻔했다는....ㅋㅋㅋ

 

출처=해외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