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은근히 몰랐던 ATM 토레스의 첫 기록
2018.05.17 10:30:2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유로파리그 결승전

 

마르세유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면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는데요

 

ATM의 레전드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도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왜냐?!

 

토레스의 이번 우승은 자신의 친정팀에서

 

들어올린 첫 번째 트로피라고 합니다..ㄷㄷ

 

(AT마드리드가 전성기를 구가할 당시

 

토레스는 리버풀 첼시 등에서 활약했기 때문입니다)

 

토레스는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행복하다. 꿈이 이뤄졌다. 이번 우승은 가장 감격적인 일”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월드컵, 유로, 챔스 우승컵 다 가진 토레스...

 

친정팀 ATM에서 꿈을 이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