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설 끝판왕'...오스카, 이 남자가 사는 법 ㄷㄷㄷ
2019.02.10 18:12:58

 

<상하이 상강 이적 당시>

상하이 같은 팀에서 뛰는 것이 나의 오랜 꿈이었다. 상파울루에서 자라며 작은 텔레비전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붉은 독수리(상하이 상강)를 보았던 것을 기억한다. 명문 구단에서 나의 커리어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내가 뛰어 본 클럽 중 최고의 클럽이다. 난 돈 때문에 이적한 것이 아니다.

 

자소설을 쓰려먼 이정도는 해야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