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에게 등번호 '7번'과 1323억의 이적료를 주고 영입하려는 맨유
2020.03.26 15:41:35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맨유가 그리즈만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맨유는 올여름 그리즈만 영입을 위해 팀의 상징과도 같은 등번호 7번을 제시하기로 했다. 그들은 그리즈만이 팀의 새로운 에이스가 될 자격이 충분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리즈만이 현재 바르셀롸에서는 17번을 달고 있지만, 선호하는 등번호가 7번인 점도 고려했다.

 

맨유는 그리즈만 영입을 위해 9천만 파운드 (한화 약 1,323억 원)을 배팅할 계획이다.

 

그리즈만은 바르셀로나를 떠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바르셀로나도 같은 생각이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 영입을 위해 그리즈만을 매물로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을 했다.

 

 

출처: 스포탈코리아